넥스터디 수업은 "왜 그럴까?"에서 시작합니다. 문법과 독해의 원리를 함께 따져 보고 서로 설명해 보는 토론식 수업이라, 영어가 외울 거리가 아니라 재미있는 생각거리가 됩니다. 워크북과 같은 순서로 만든 학생용·교사용 교재가 이 수업을 받칩니다.
중등은 교과서 10종의 문법·어휘·분량을 담아 새로 쓴 오리지널 지문으로, 고등은 학력평가 지문으로 공부합니다. 하루(Day)는 4~5개 Lesson으로 이루어지고, 각 Lesson의 지문을 어휘로, 귀로, 내용으로, 문장 구조로 네 번 통과합니다. 마지막 Lesson을 마치면 Vocabulary Check-up으로 그날의 어휘를 다시 복습합니다.
다시 읽는 복습은 아는 느낌만 남깁니다. 넥스터디 태블릿은 기억에서 직접 꺼내는 인출 연습으로 약점을 하나씩 졸업시킵니다.
수능 영어를 25년 넘게 가르쳐 온 원장이 직접 설계했습니다. 한 주의 리듬이 그대로 공부 습관이 되도록 짜여 있습니다.
"좋은 학원은 학생이 더 이상
학원을 필요로 하지 않게 만드는 곳이라고 믿습니다."
중1부터 고3까지 이어지는 워크북, 강의용 교재(학생용·교사용), 태블릿 익일 복습 시스템을 다른 학원에서도 쓸 수 있도록 제휴와 도입을 안내합니다.
학생의 현재 실력을 진단하고, 맞는 단계의 교재와 반을 안내해 드립니다.